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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규격 자르기

ID PHOTO · 300 DPI

여권·반명함·주민등록증·미국 비자 등 규격에 맞춰 얼굴 가이드대로 사진을 자르고, 300dpi 한 장이나 4×6 인화지 배치로 저장해요.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사진 열기’ 지금은 그림 샘플로 가이드를 보여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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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가락(마우스)으로 끌어 옮기고, 두 손가락으로 벌리거나 돌려 확대·회전해요. 마우스 휠로도 확대돼요.

HOW TO

사용 방법

  1.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반명함·이력서·명함판·미국 비자·중국 비자 중 규격을 고르거나 '직접 입력'에 mm 크기를 넣어요.
  2. '사진 열기'로 사진을 불러온 뒤 끌어서 옮기고, 두 손가락(또는 마우스 휠·슬라이더)으로 확대·회전해 정수리는 빨간 선, 턱은 초록 띠 안에 오게 맞춰요.
  3. 필요하면 밝기·대비·색온도·채도를 가볍게 조절해요. 배경을 바꾸거나 지우는 기능은 없어요.
  4. '한 장 저장'으로 300dpi 사진을 받거나, 4×6 인화지(10×15cm)에 여러 장을 자동 배치해 재단선과 함께 PNG·JPG로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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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여권 사진 규격과 얼굴 크기 기준은 어디서 가져왔나요?

여권은 외교부 여권안내의 여권 사진 규정(3.5×4.5cm, 정수리~턱 3.2~3.6cm), 미국 비자는 미국 국무부(travel.state.gov) 사진 요건(2×2in, 머리 1~1⅜in, 눈 높이 1⅛~1⅜in), 중국 비자는 주한 중국 비자신청서비스센터 사진 요건(33×48mm, 머리 28~33mm, 위 여백 3~5mm)을 따랐어요. 주민등록증(행정안전부)·운전면허증(도로교통공단)은 크기만 공식 기준이고 얼굴 가이드는 여권 기준을 참고로 보여 줘요. 반명함·이력서·명함판은 공식 규정이 없어 사진관에서 흔히 쓰는 비율이에요.

이렇게 만든 사진을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크기와 얼굴 비율을 맞추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기관 제출 규정은 바뀔 수 있고 배경색·안경·촬영 시기·표정 같은 조건도 따로 있어요. 제출 전에 해당 기관 안내를 꼭 최종 확인해 주세요.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 주는 기능은 없어요.

인화하면 실제 3.5×4.5cm로 나오나요?

파일을 300dpi 기준 픽셀 크기(여권 413×531px, 4×6 인화지 1800×1200px)로 만들고 파일에 300dpi 정보도 넣어요. 사진관·편의점·온라인 인화에서 4×6(10×15cm)으로 '원본 크기 / 여백 맞춤 없음'으로 맡기면 규격대로 나와요. 인화 서비스가 자동으로 확대·잘라내기를 하면 크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자르기·보정·인화지 배치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고 사진을 어디에도 전송하지 않아요. HEIC 사진은 브라우저에 따라 열리지 않을 수 있으니 JPG로 바꿔서 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