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 파일 없이 CSS만으로 노이즈 배경이 되나요?
네. SVG feTurbulence 필터를 data URI로 background-image에 넣고 타일로 반복하기 때문에 별도 이미지 파일이 필요 없어요. 코드 크기는 1KB 안팎이고, 복사 버튼 옆에 크기가 표시돼요.
타일 PNG를 반복하면 이음새가 보이지 않나요?
feTurbulence의 stitchTiles="stitch" 옵션으로 타일 가장자리가 이어지게 만들어서, 반복해도 이음새가 드러나지 않아요. 단, 그라디언트 바탕은 반복 타일이 될 수 없어서 타일 PNG에는 시작 색만 합성돼요.
합성 방식은 어떤 걸 골라야 해요?
overlay는 바탕색을 살리면서 자연스러운 질감을, soft-light는 더 은은한 느낌을 줘요. multiply는 어둡게, screen은 어두운 바탕 위에 밝은 입자를 얹을 때 좋아요. normal은 노이즈를 그대로 덮고 강도로 투명도를 조절해요.
'노이즈만 PNG'는 어디에 써요?
투명 배경에 노이즈만 그린 타일이라 피그마·포토샵에서 레이어로 올린 뒤 블렌드 모드와 불투명도를 직접 조절하고 싶을 때 써요. 강도 슬라이더 값이 PNG의 불투명도로 그대로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