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스크린샷을 화면에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거나 '이미지 바꾸기'로 불러와요. 처음엔 샘플 화면이 들어 있어요.
- 프레임(없음·브라우저·다크·휴대폰)을 고르고, 레티나 캡처라면 원본 배율을 2x나 3x로 맞춰요.
- 배경(단색·그라디언트·투명), 여백, 둥근 모서리, 그림자, 캔버스 비율을 조절해요.
- 저장 배율(1x·2x·3x)을 고르고 PNG 저장을 누르거나, 이미지 복사로 피그마·슬랙에 바로 붙여넣어요.
스크린샷에 브라우저 창이나 휴대폰 프레임을 씌우고 배경·여백·그림자를 더해 2x PNG로 저장해요.
맥 레티나 화면이나 휴대폰에서 캡처하면 실제 화면보다 2~3배 많은 픽셀로 저장돼요. 배율을 맞추면 주소창·여백이 화면 크기 기준으로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같은 배율로 저장하면 스크린샷 픽셀이 그대로 유지돼요. 불러올 때 이미지 크기를 보고 배율을 추정하니 다르면 직접 바꿔 주세요.
아니요. 브랜드나 로고가 없는 일반 스마트폰 모양을 캔버스로 직접 그린 프레임이에요. 블랙·실버·화이트 세 가지 색을 고를 수 있어요.
화면에 보이는 목업 크기에 저장 배율을 곱한 크기예요(기본 2x). 저장 버튼 위에 실제 픽셀 크기가 표시되고, 브라우저 한계보다 커지면 배율을 자동으로 낮춰 저장해요.
아니요. 프레임 합성과 PNG 저장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해서, 공개 전인 화면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