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템플릿(클래식·모던 2단·미니멀·디자이너)과 포인트 컬러, 글꼴, 글자 크기를 골라요.
- 인적사항과 사진을 넣고 경력·학력·자격·스킬·프로젝트·자기소개를 항목별로 채우면 오른쪽 A4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 섹션 머리의 ↑↓로 순서를 바꾸고 눈 아이콘으로 숨기며, 섹션 제목을 눌러 이름도 바꿀 수 있어요.
- 'PDF로 저장'을 누르고 인쇄 창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 용지를 A4로 골라 저장해요.
인적사항·사진·경력·학력·자격·스킬·프로젝트·자기소개를 입력하면 4가지 템플릿의 A4 이력서로 바로 보여주고 PDF로 저장해요.
↑↓로 순서를 바꾸고 눈 아이콘으로 숨길 수 있어요. 제목을 눌러 이름도 바꿀 수 있어요.
입력한 내용과 사진은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다른 기기로 옮길 땐 JSON 내보내기를 쓰세요.
모바일 브라우저는 공유 → 인쇄 → PDF 순서로 저장할 수 있어요. 기기마다 메뉴 이름이 조금 달라요.
'PDF로 저장'을 누르면 브라우저 인쇄 창이 열려요. 대상(프린터)을 'PDF로 저장'으로, 용지를 A4로 고르세요. 색이 빠지면 '배경 그래픽'을 켜고, 날짜·주소 같은 머리글·바닥글은 꺼 주세요. 모바일은 공유 → 인쇄 메뉴에서 PDF로 저장할 수 있는데, 기기마다 메뉴 이름이 조금 달라요.
아니요. 내용과 사진은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자동 저장되고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아요. 사진은 3:4 비율로 잘라 450×600px로 줄여 저장해요.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지니, 다른 기기로 옮기거나 보관하려면 'JSON 내보내기'로 파일을 받아 두고 '가져오기'로 다시 여세요.
미리보기에 빨간 점선으로 쪽이 나뉘는 자리가 표시되고 쪽수가 나와요. 인쇄할 때는 한 경력·표 행이 두 쪽에 걸쳐 끊기지 않도록 다음 쪽으로 넘겨요. 한 장에 맞추고 싶으면 글자 크기를 85~95%로 줄이거나 덜 중요한 섹션을 숨겨 보세요.
특정 기업이 정한 지원서 양식은 제공하지 않아요. 여기 템플릿은 일반적인 이력서 구성을 새로 디자인한 것이라, 회사가 지정한 양식이 따로 있으면 그 양식에 맞춰 내는 게 좋아요. 클래식 템플릿은 표로 정리된 국문 이력서 형태이고 하단 서명란도 넣을 수 있어요.